민심民心일 잘하는 국회의원을 데이터로 가려냅니다
제22대 국회
데이터 기준 2026.06.10
Methodology · Open

산식은 100% 공개합니다.

민심의 종합 점수는 측정 가능한 네 가지 실적을 각각 전체 300명 분포의 백분위(0~100)로 환산해 가중평균한 값입니다. 어떤 데이터를, 어떻게 가중하는지 그대로 밝힙니다.

“숨겨진 가중치는 곧 편향이다. 모든 계산을 드러내고 검증받는다.”
Formula

종합 점수 = 네 백분위의 가중합

종합 = 0.15·P발의 + 0.30·P가결 + 0.15·P반영 + 0.40·P표결참여

Px는 해당 실적에서 의원이 전체 300명 중 어디에 위치하는지(백분위, 0~100)를 뜻합니다. 종합 점수도 0~100 척도이며 소수점 첫째 자리까지 표기합니다. 절대 건수를 그대로 더하지 않습니다.

4 Axes · Live

현재 반영하는 네 축

전체 300명 백분위 기준

1대표발의

15%

의원이 대표발의한 법안 건수의 백분위(공동발의 제외). 입법에 들인 노력의 양을 봅니다.

2본회의 가결

30%

대표발의안 중 원안가결·수정가결 건수의 백분위. 실제로 법이 된 성과입니다.

3대안 반영

15%

대안반영폐기·수정안반영폐기 건수의 백분위. 원안은 폐기됐어도 내용이 통합 대안에 반영된 입법 기여를 인정합니다.

4본회의 표결 참여

40%

본회의 표결 안건 중 찬·반·기권으로 참여한 비율의 백분위. 단순 출석이 아닌 표결 참여, 본회의 성실도입니다.

Why Percentile

절대 건수가 아니라 백분위인 이유

발의·가결 건수는 상임위와 분야에 따라 절대량이 크게 다릅니다. 그대로 합산하면 ‘법안을 많이 낸 사람’이 무조건 유리한 줄세우기가 됩니다. 그래서 각 실적을 전체 분포의 상대 위치(백분위)로 환산한 뒤 가중합합니다. 아래는 현재 기준과 앞으로의 보정 계획입니다.

  • 현재 기준정당 구분 없이 300명 전체 분포 (보정 미적용)
  • 정당 보정여·야 입법 환경 차이 — 도입 예정
  • 상임위·선수 보정위원회 특성·초선/다선 경험 차이 — 도입 예정
의원 평가 보기 →
Roadmap

확장 예정 축 · 현재 산식 미반영

상임위 활동

수집예정

출석률·발언·국정감사 질의. 회의록 텍스트 분석 파이프라인 구축 중.

시민 소통

수집예정

의정보고·후원금 공개·이해충돌 신고 등 정형 데이터 확보 후 반영.

청렴성

수집예정

징계·윤리위 회부 이력, 재산변동 이상치. 공직자윤리위 자료 파싱 필요.

Sources

데이터 출처

  • 열린국회정보 Open API — 의원 인적사항·의정이력·위원회·SNS·사진, 발의법안·처리결과, 본회의 의안·의원별 표결 가동open.assembly.go.kr
  • 중앙선거관리위원회 odcloud — 지역구 개표결과(의원 상세 득표율) 가동data.go.kr
  • 공직자윤리위원회 관보 — 재산변동(청렴성 축) 수집예정roadmap